“이혼 8년 만에 과감해졌네”…베드신 들어와 몸매 관리 빡세게 했다는 배우

Actor Ahn Jae Hyun Bed Scene Bulk Up (1)
사진-안재현 SNS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이 활동기에 겪었던 극한의 신체 조건을 고백해 이목을 끌고 있다.

3일 공개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선공개 영상에서 안재현은 작품 활동 시즌에는 몸무게가 60kg까지 떨어진다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했다.

훤칠한 키에 비해 지나치게 왜소했던 과거의 모습은 팬들 사이에서도 걱정을 샀으나, 최근 그는 완전히 달라진 체격으로 카메라 앞에 서며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이유 있는 벌크업”… 베드신 제안에 17kg 증량 결심

사진-안재현 SNS

안재현이 이토록 지독하게 몸을 키운 데에는 명확한 목적이 있었다. 그는 방송에서 최근 베드신이 포함된 드라마 섭외를 받았다고 고백하며, 배역에 걸맞은 근육질 몸매를 갖추기 위해 벌크업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77kg까지 체중을 늘린 안재현은 과거 종이 인형 같던 이미지에서 완전히 벗어나 탄탄한 체격을 완성하며 작품을 향한 배우로서의 집요한 의지를 드러냈다.

“예상 불가 케미”… 절친 케이윌과 함께한 유쾌한 토크 현장

사진-안재현 SNS

이날 방송에는 안재현의 절친으로 알려진 가수 케이윌이 함께 출연해 특유의 입담으로 힘을 보탰다.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조합으로 예능적 시너지를 내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히 안재현은 증량을 통해 신체적인 여유를 찾은 만큼 한층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토크에 임했으며, 절친 케이윌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왜소함 딛고 파격 변신으로”… 안재현이 던진 배우로서의 승부수

사진-안재현 SNS

지난 2020년 이혼 후 홀로서기에 나선 안재현은 최근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솔직한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과 접점을 넓혀왔다.

하지만 예능에서의 친숙한 이미지에만 머물지 않고, 그는 과거 60kg의 왜소함을 극복하기 위해 17kg 증량이라는 파격적인 선택을 감행했다.

이처럼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그의 새로운 신체 조건이 차기작 속 베드신에서 어떤 연기적 폭발력을 보여줄지 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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