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14년이나 지났는데”…누리꾼들 다시 봐도 여전히 ‘충격’

IU new profile picture is revealed (1)
사진-EDAM엔터테인먼트 및 유튜브 ‘이지금 [IU Official]’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시간이 멈춘 듯한 무결점 미모로 다시 한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새 프로필 사진에서 아이유는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등 심플한 스타일링만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특히 흑발 긴 생머리에 맑고 투명한 눈빛은 데뷔 초 특유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최근 급격한 외모 변화로 화제가 되는 여타 스타들과는 전혀 다른 행보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2012년 사진인 줄”… 온라인 커뮤니티 덮친 과거 대 현재 비교 분석

사진-EDAM엔터테인먼트

이번 프로필이 공개되자마자 팬들은 지난 2012년 당시의 모습과 이번 사진을 나란히 배치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무려 14년이라는 긴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성숙해진 분위기 외에는 이목구비와 특유의 청초함이 그대로라는 반응이다.

누리꾼들은 14년 전 사진이라고 해도 믿겠다며 어쩜 이렇게 예쁘게 그대로 잘 컸을까라는 뜨거운 찬사를 보내고 있다.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는 단순한 외모 관리를 넘어 철저한 자기관리의 산물이라는 평이다.

“소름 돋는 만우절 이벤트”… 2011년 모습 완벽 재현

사진-유튜브 ‘이지금 [IU Official]’

아이유는 지난 1일 만우절에도 팬들을 위한 역대급 깜짝 이벤트를 선사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 15년 전 너랑 나 미공개 연습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한 것이다.

그러나 사실 이는 현재의 아이유가 당시의 스타일링과 안무를 완벽하게 재현한 것이었다.

팬들은 지금이 2011년인지 2026년인지 헷갈릴 정도라며 위화감이 전혀 없는 모습에 소름 돋는다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팬들과의 추억을 소중히 여기는 톱스타의 여유와 진심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안방극장도 점령”…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화려한 복귀

사진-유튜브 ‘이지금 [IU Official]’

한편 본업인 음악은 물론 연기자로서도 독보적인 행보를 걷고 있는 아이유는 오는 10일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는다.

이번 작품에서 그녀는 모든 것을 가졌지만 신분은 평민인 재벌 상속녀 희주 역을 맡아 배우 변우석과 운명적인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14년 전 소년미 섞인 소녀에서 이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우뚝 선 그녀가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에 전 국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