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냈으니 욕할 권리 있다?”…월 5천원 내고 ‘살 빼라’ 악플, 아이돌 하기 힘드네 2026-02-20 작성자: 문한길 기자 월 5,000원의 구독료를 내고 아이돌에게 악플을 남기는 시대가 왔다.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지난 16일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