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걸그룹 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이자 방송인 김지윤이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하며 ‘우월한 DNA’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17일 김지윤은 자신의 SNS 계정에 “a day with kitty”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지윤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밀착 오프숄더 시스루 티셔츠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련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계단 위에서도 굴욕 없는 각도… ‘군포 한효주’ 명성 그대로
공개된 사진 속 김지윤은 계단에 앉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거나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찍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어떤 각도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김지윤은 지수의 친언니로 대중에게 이름이 알려지기 전부터 빼어난 외모 덕분에 온라인상에서 ‘군포 한효주’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 역시 리즈 시절을 경신한 듯한 ‘물오른 비주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승무원에서 인플루언서까지… 화려한 ‘슈퍼 셀러’의 행보
김지윤은 연예계 데뷔 전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근무하며 단아한 매력을 뽐냈던 이력이 있다. 현재는 55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로서 뷰티,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그는 지난해 방송된 ENA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 셀러: 인센티브 게임’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방송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승무원 출신다운 차분한 태도와 인플루언서로서의 감각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동생 지수와 닮은 듯 다른 매력… “연예인 자매의 정석”
팬들은 김지윤의 사진에 “지수와는 또 다른 청순미가 있다”, “역시 유전자의 힘은 대단하다”, “방송에서 더 자주 보고 싶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동생인 지수가 글로벌 팝스타로서 세계를 누비는 가운데, 언니인 김지윤 또한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구축하며 연예계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아름다운 외모뿐만 아니라 승무원 출신의 전문성과 인플루언서로서의 영향력을 고루 갖춘 김지윤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활동으로 대중을 놀라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