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리즈 갱신?”…41세 나이 무색한 외모로 반전 근황 공개한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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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라라 SNS

배우 클라라가 그림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클라라는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참석한 어느 시상식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핑크색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장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올해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한층 청순해진 미모와 탄탄한 보디라인이 돋보여 팬들의 경악을 자아내고 있다.

‘원조 글래머’의 위엄… 청순미 속에 숨겨진 독보적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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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라라 SNS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단연 눈길을 끄는 것은 클라라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다.

마흔을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드레스 자태는 그녀가 평소 얼마나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해왔는지 증명하고 있다.

특히 사진마다 뿜어져 나오는 사랑스러운 아우라와 해사한 미소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코리아나 이승규 딸’로 데뷔… 20년 차 배우의 파란만장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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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라라 SNS

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승규의 딸로 주목받으며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딘 클라라는 이후 ‘인연 만들기’, ‘결혼의 여신’, ‘응급남녀’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또한 영화 ‘오감도’, ‘워킹걸’ 등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온 20년 차 베테랑 배우이기도 하다.

“결혼 6년 만에…” 아픔 딛고 이어가는 ‘당당한 홀로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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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라라 SNS

한편 그녀의 화려한 행보 뒤에는 최근 겪은 개인적인 아픔도 있었다.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미국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세간의 부러움을 샀으나, 지난해 10월 결혼 6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혼 후에도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며 당당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는 클라라의 이번 시상식 근황에 누리꾼들은 “41살이라니 말도 안 된다”, “갈수록 분위기가 더 고급스러워진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