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18개월 아기인데”…벌써 광고만 17개, 돈방석에 앉았다는 유명 연예인 딸

Park Soo Hong daughter commercial model (1)
사진-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생후 13개월 만에 프리미엄 수제화 브랜드의 얼굴이 되며 연예계 최연소 광고 모델의 위엄을 과시했다.

3일 김다예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재이가 패션 브랜드의 모델이 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일부 스타들의 광고 위약금 논란이나 하락세와는 대조적으로, 걷기 시작함과 동시에 광고계의 러브콜을 한 몸에 받는 재이의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엄마와 커플룩”… 피크닉 화보 속 돋보이는 붕어빵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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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다예 SNS

공개된 화보 속에서 김다예와 재이는 순백의 원피스를 맞춰 입고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피크닉 분위기 속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박수홍은 재이를 품에 안고 환한 아빠 미소를 지어 보이며 단란한 가족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특히 재이는 카메라를 어색해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선보여, 부모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차세대 베이비 셀럽임을 입증했다.

“13개월 만에 17건”… 전무후무한 기록 뒤에 숨겨진 특별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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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다예 SNS

재이는 지난해 10월 출생 이후 불과 13개월 만에 무려 17개의 광고를 촬영하며 전무후무한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단순한 유명인의 자녀를 넘어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은 셈이다.

김다예는 이번 모델 발탁과 관련해 브랜드와의 만남 히스토리가 정말 특별하다며 조만간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픔 딛고 피어난 행복”… 화보 속에 담긴 가족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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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다예 SNS

지난 2021년 결혼 후 여러 풍파를 겪으며 단단해진 박수홍 부부는 딸 재이의 탄생과 성장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처럼 가족 모두가 동원된 이번 화보는 단순한 상업 광고를 넘어 이들이 지켜온 따뜻한 행복을 증명하는 기록이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재이가 앞으로 부모와 함께 보여줄 특별한 시너지와 공개될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