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으로 중무장한 ‘피아트 그란데 판다’…디자인부터 가격까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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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아트가 그란데 판다 가솔린 모델 공개
  • 복고풍 디자인과 합리적 가격이 특징
  • 올해 하반기부터 판매 시작 예정

피아트는 복고풍의 가솔린 소형 SUV ‘그란데 판다’를 공개했습니다.

  • 디자인은 과거 피아트 판다의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 가솔린 모델은 1.2리터 터보 엔진으로 성능과 가격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 올해 하반기부터 판매를 시작하며, 향후 매년 신차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피아트는 개성 강한 복고풍 디자인의 소형 SUV ‘그란데 판다’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가솔린 모델 추가로 전기차, 하이브리드, 가솔린까지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 차체는 유럽 도심 주행에 적합한 크기입니다.
  • 실내는 최신 편의사양과 실용성을 강화했습니다.
  • 가솔린 모델은 1.2리터 터보 엔진을 탑재해 100마력의 출력을 냅니다.
  • 가격은 전기차 모델보다 낮게 책정될 예정입니다.
  • 피아트는 2027년까지 매년 새로운 모델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피아트 그란데 판다 공개
복고풍 및 깜찍함으로 무장
1.2리터 터보 엔진 탑재
Fiat Grande Panda Reveals Gasoline
그란데 판다 (출처-피아트)

레트로 감성을 품은 박스형 차체, 마치 장난감 같은 귀여운 외관까지 피아트가 새로운 가솔린 소형 SUV ‘그란데 판다’를 공개하며 다시 한 번 개성 강한 디자인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피아트가 올해 초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모델로 먼저 선보였던 ‘그란데 판다’에 가솔린 모델을 추가했다. 이로써 그란데 판다는 전기차, 하이브리드, 내연기관까지 모두 갖춘 라인업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게 됐다.

복고풍 디자인에 현대적 감각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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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트 그란데 판다, 가격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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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 판다 (출처-피아트)

신형 ‘그란데 판다’의 외관은 과거 피아트 판다의 디자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탄생했다. 전면에는 픽셀 형태의 헤드램프가 자리잡고 있으며, 측면은 각지고 단단한 라인으로 구성돼 박스카 특유의 매력을 살렸다.

이 같은 디자인에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현대차 싼타페의 H자형 주간주행등이 떠오른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여기에 차체는 전장 3,990mm로, 유럽 기준으로는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크기다.

실내는 트림에 따라 10인치 디지털 계기판, 10.25인치 터치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 라 프리마 소재의 시그니처 시트 등 최신 편의사양도 빠짐없이 적용됐다. 특히 대시보드는 수납 기능에 특화돼 실용성을 더했다.

💡 피아트 그란데 판다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요?

피아트 그란데 판다는 복고풍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주요 특징입니다.

  •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외관을 갖췄습니다.
  • 1.2리터 3기통 터보 엔진이 탑재되어 100마력을 발휘합니다.
  • 다양한 편의사양이 실내에 적용되어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출력은 낮지만 실속형…가격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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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 판다 (출처-피아트)

그란데 판다 가솔린 모델에는 1.2리터 3기통 터보 엔진이 탑재됐다. 최고출력 100마력, 최대토크 21kg.m를 발휘하며, 6단 수동변속기와 짝을 이룬다.

같은 라인업의 마일드 하이브리드는 109마력, 전기차는 111마력의 출력을 제공하는 데 반해, 가솔린 모델은 다소 낮은 성능을 보여준다.

다만 주행 보조 기능은 기본적인 수준에 그친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은 탑재됐지만,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빠져 있다. 이에 대해 업계 관계자는 “가격 경쟁력을 고려한 실속형 구성”이라고 설명했다.

매년 신차 발표 예고…피아트의 반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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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 판다 (출처-피아트)

한편 피아트 그란데 판다 가솔린 모델은 복고풍의 박시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강점으로 시트로엥 신형 C3와 동일한 스텔란티스 그룹의 스마트카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특히 피아트는 이번 그란데 판다 가솔린 모델을 시작으로 오는 2027년까지 매년 새로운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며 이번 그란데 판다 모델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가격은 전기차 모델인 1만6950유로(한화 약 2760만원)보다는 낮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실용성과 감성을 동시에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