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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형 투싼 디자인 대변화
- 플레오스 OS 및 AI 비서 도입
- 하이브리드 중심 파워트레인
현대차 신형 투싼이 기존과 확 달라진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미래지향적이고 각진 실루엣 채택
-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OS’ 탑재
- AI 어시스턴트 ‘글레오’ 도입
- 디젤 모델 단종, 하이브리드 및 PHEV로 전환
현대차의 신형 투싼은 기존 모델과의 차별성을 강조한 디자인과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모델은 전통적인 둥근 선 대신 각진 실루엣을 채택했고,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AI 비서가 탑재되었습니다.
- 디자인은 ‘N 비전 74’와 다른 독자적 스타일
- ‘플레오스 OS’는 앱스토어 기능 제공
- ‘글레오’는 자연스러운 대화 가능
- 파워트레인은 디젤을 배제하고 하이브리드/PHEV로 구성
- PHEV는 1회 충전으로 100km 주행 가능
- 2026년 3분기 출시 예정, 가격 인상 예상
현대차 신형 투싼 예상도
기존과는 확 달라진 디자인
플레오스 OS 시스템 탑재
현대차 준중형 SUV 투싼 차세대 모델의 예상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됐다.
최종 양산형 디자인을 기반으로 제작된 렌더링 이미지에는 기존보다 훨씬 미래지향적인 스타일과 함께 파격적인 변화가 담겨있다. 그동안 무난함의 대명사였던 투싼이 기존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지고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한 것이다.
미래에서 온 듯한 ‘각진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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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싼의 과감한 디자인 변화, 성공할까?
이번에 공개된 렌더링 이미지는 실제 양산형 디자인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기존 투싼의 둥글고 부드러운 선 대신, 절제된 볼륨과 날카로운 선이 조화를 이루는 각진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일각에서는 현대차의 ‘N 비전 74’나 수소차 넥쏘의 디자인에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상은 전혀 다른 방향이었다. 새로운 디자인 언어가 도입돼 기존 투싼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레트로-퓨처리즘에서 벗어나 더 세련되고 도시적인 감각이 강조됐다는 평가다. 자동차 디자인 커뮤니티 한 관계자는 “투싼이라는 이름만 빼면, 완전히 새 차라 해도 믿을 정도”라고 표현했다.
새로운 OS ‘플레오스’와 AI 비서 ‘글레오’ 등장
💡 플레오스 OS는 무엇인가요?
플레오스 OS는 현대차가 새롭게 개발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입니다.
- 스마트폰처럼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제공
- ‘플레오스 플레이그라운드’ 앱스토어 통해 서드파티 앱 사용 가능
- AI 어시스턴트 ‘글레오’가 포함되어 다양한 음성 명령 수행 가능
실내도 획기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차세대 투싼에는 현대차가 새롭게 개발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OS’가 최초로 탑재된다.
이 시스템은 스마트폰처럼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플레오스 플레이그라운드’라는 앱스토어를 통해 서드파티 앱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가장 주목할 변화는 AI 어시스턴트 ‘글레오’의 탑재다. 챗GPT 기반의 대화형 AI인 글레오는 음성 명령으로 내비게이션 설정, 음악 재생, 차량 기능 제어 등을 수행하며, 사용자와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수준까지 진화했다.
여기에 고속도로 반자율 주행 성능도 향상돼, 레벨 2.5 수준까지 올라선다.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가 눈앞에 다가왔음을 실감케 한다.
파워트레인 과감한 변화
차세대 투싼은 파워트레인에서도 과감한 선택을 했다. 디젤 모델은 완전히 단종되고,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로만 구성된다.
특히 PHEV 모델은 1회 충전 시 최대 100km까지 전기 주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일상적인 도심 이동에서는 순수 전기차 못지않은 효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현대차 차세대 투싼은 2026년 3분기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하이브리드 기준 약 3천만원 중반대부터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다.
대폭 향상된 기술력과 성능, 디자인 등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기는 하지만 현재 투싼 대비 상당한 가격 인상이 예상되고 있어 성공 여부는 실제 출시가 되어야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