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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EV5 보조금 확정
- 서울 619만원, 통영 1299만원 혜택
- 실구매가 3500만원대 가능
기아의 EV5가 보조금 확정으로 현실적인 가격대에 진입했습니다.
- 보조금 받기 전 가격은 4800만원대 후반.
- 서울에서 619만원, 통영에서 최대 1299만원 혜택.
- 최저가는 3500만원대로 내려갑니다.
기아의 EV5는 보조금 확정으로 가격경쟁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각 지역별로 다양한 보조금 혜택을 제공합니다.
- 서울에서는 국고보조금 562만원과 지자체 57만6000원으로 총 619만원 혜택.
- 인천에서는 222만원의 지자체 보조금으로 총 784만원 지원.
- 통영에서는 737만원의 지자체 보조금으로 총 1299만원 혜택.
- EV5는 E-GMP 플랫폼 기반으로 460km 주행 가능.
- 최고출력 217마력, 30분 내 급속 충전 가능.
- 고급 편의사양과 넉넉한 공간 제공.
기아 EV5 보조금 562만 원 확정
실구매가 지역별로 천차만별…
보조금 혜택 최대 1299만원까지
기아의 새로운 준중형 전기 SUV EV5가 드디어 현실적인 가격대로 내려왔다.
보조금을 받기 전 4800만원 후반대로 시작하던 EV5가 각종 혜택을 통해 3500만원대까지 내려가면서 일반 소비자들도 구매를 고려할 수 있는 수준에 진입한 것이다.
EV누리집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기아 EV5 롱레인지 2WD 모델의 국고보조금은 562만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여기에 지자체별 추가 보조금까지 더해지면서 지역에 따라 최대 1299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시 최대 619만원, 통영은 최대 1299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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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EV5 보조금, 이 정도면 구매할만할까?
EV5의 실제 구매가는 거주 지역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서울시의 경우 국고보조금 562만원에 지자체 보조금 57만6000원을 합쳐 총 619만6000원의 혜택을 받는다. 이에 따라 가장 저렴한 에어 트림을 4235만4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 거주자들은 더 큰 혜택을 누린다. 지자체 보조금이 222만원으로 국고보조금과 합쳐 총 784만원의 지원을 받아 에어 트림을 4071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가장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곳은 경남 통영시다. 9월 30일 기준으로 지자체 보조금이 737만원에 달해 국고보조금과 합치면 무려 1299만원의 혜택을 받는다.
💡 기아 EV5의 보조금과 실구매가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기아 EV5의 보조금과 실구매가는 국고보조금과 지자체 보조금에 따라 결정됩니다.
- 기아 EV5의 국고보조금은 562만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 지자체별로 추가 보조금이 제공되며, 지역에 따라 구매 혜택이 다릅니다.
- 서울은 총 619만원, 통영은 총 1299만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에어 트림 실구매가는 3556만원까지 내려간다. 현재 EV5의 공식 판매가격은 전기차 세제혜택 적용 후 롱레인지 에어 4855만원, 어스 5230만원, GT라인 5340만원이다.
E-GMP 플랫폼의 다섯 번째 주자
EV5는 기아가 EV6, EV9, EV3, EV4에 이어 다섯 번째로 선보이는 E-GMP 기반 전용 전기차다. 전장 4610mm, 전폭 1875mm, 전고 1675mm, 휠베이스 2750mm의 정통 SUV 스타일을 갖췄다.
중국 CATL에서 공급받은 81.4kWh NCM 배터리를 탑재해 환경부 상온 복합 기준 1회 충전으로 최대 460km 주행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도심에서는 507km, 고속도로에서는 402km를 달릴 수 있다. 겨울철 저온 조건에서도 복합 374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또한 싱글 모터 전륜구동 방식을 채택한 전기모터는 최고출력 217마력, 최대토크 30.1kgm를 발휘하며 급속 충전시 배터리 1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약 30분이 소요된다.
실내는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터치 디스플레이, 5인치 공조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여기에 3존 공조기와 1열 시트백 테이블,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2열 풀플랫 시트 등 편의사양도 충실하며 2열 레그룸은 1041mm로 넉넉한 공간을 확보했고 트렁크 용량은 566리터에 달한다.
특히 현대차그룹 최초로 페달 오인 사고 방지를 위한 가속 제한 보조 기능이 탑재됐고,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기아 AI 어시스턴트도 적용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