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 기아 타스만이 군용 지휘차로 변신
- 서울 ADEX 2025 전시회에서 첫 공개
- 다양한 특수 파생 차량과 함께 선보임
기아는 서울 ADEX 2025에서 타스만 군용 지휘차를 공개했습니다.
- 타스만은 무전기와 안테나를 장착하여 작전 지휘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 오프로드 성능과 안전성의 향상이 이루어졌습니다.
- 기아는 다양한 군용차 라인업을 선보이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기아는 서울 ADEX 2025 방산전시회에서 타스만 군용 지휘차를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군 관계자만 참석 가능한 비즈니스 데이로, 세계 각국의 주요 방산 기업들이 참여했습니다.
- 타스만 지휘차는 작전 지휘에 필요한 특수 장비를 장착했습니다.
- 한국 군의 표준 지휘용 픽업으로 선정되어 실전 배치를 앞두고 있습니다.
- 기아는 KMTV, KLTV 등 다양한 군용차와 특수 파생 차량을 함께 전시했습니다.
- 기아의 군용차는 전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폴란드 군의 신형 표준차로도 선정되었습니다.
군용 지휘차로 변신한 타스만
무전기·안테나 장착 작전 강화
특수목적 파생차량 5종도 공개
기아가 국내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인 ‘서울 ADEX 2025’ 비즈니스 데이에서 타스만 군용 지휘차 실물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실전 배치를 앞둔 기아 타스만은 무전기, 안테나 등 특수장비를 장착한 것은 물론, 오프로드 성능과 안전성까지 강화되며 전혀 다른 인상을 남겼다.
정통 픽업에서 작전 지휘차로 변신
기아는 국내 최대 규모 방산 전시회인 ‘서울 ADEX 2025’에서 타스만 군용 지휘차의 실물을 공개했다. 이번 전시는 군 관계자만 참석 가능한 비즈니스 데이 일정으로, 세계 35개국 600여 개 기업이 참여했다.
🗳 의견을 들려주세요
기아 타스만, 군용 지휘차로 적합할까?
타스만 지휘차는 정통 픽업의 오프로드 주행 능력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작전 지휘에 필요한 무전기, 안테나 등이 장착됐다. 여기에 운전자 보호를 위한 안전사양과 장거리 이동을 고려한 편의기능까지 갖췄다.
이 차량은 지난 9월, 한국 군의 표준 지휘용 픽업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기아는 연내 실제 작전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육상부터 극한 환경까지…기아의 전술차 라인업
이번 기아, ‘서울 ADEX 2025’ 방산전시회에서는 타스만 외에도 기아의 차세대 군용차가 대거 전시됐다.
💡 기아 타스만 군용 지휘차는 어떤 점이 달라졌나요?
기아 타스만은 군용 지휘차로 변신하여 여러 기능이 향상되었습니다.
- 무전기와 안테나 등 특수 장비가 장착되어 작전 기능이 강화되었습니다.
- 오프로드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높여 다양한 지형에서의 운용이 용이해졌습니다.
- 안전성과 편의 기능도 개선되어 장거리 이동 시 운전자의 피로를 줄입니다.
올해 6월 공개된 차세대 중형 표준차(KMTV)는 1m 수심의 하천을 도하할 수 있고, 60% 급경사나 40% 측면 경사에서도 안정적으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영하 32도 환경에서도 시동이 가능하며, 전자파 차단 설계까지 적용됐다. 이 차량은 최대 병력 25명 수송 혹은 10톤 화물 적재가 가능하며, 한층 향상된 험지 주행 성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4인승 화물형 차량 ▲드론 탑재 정찰차 ▲AI 기반 경계차 등 군의 작전 목적에 따라 특화된 소형전술차(KLTV)도 함께 선보였다.
특히 기아의 소형전술차는 단순히 한국 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기동성 및 활용성을 인정받아 현재 유럽, 중동, 아시아·태평양, 중·남미 등 전세계에서 운용되고 있다.
더불어 최근에는 폴란드 군의 신형 표준차량으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도 뛰어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군용 모빌리티 전체 라인업 공개
한편 전시된 차량 가운데는 프레임과 엔진만으로 구성돼 다양한 형태로 개조 가능한 ‘베어샤시’ 모델도 포함됐다.
여기에 타스만을 기반으로 한 5종의 특수 파생 차량(지휘차, 화물차, 유조차, 냉장차 등)과, 중형 표준차에 방탄 패널을 장착한 중형 전술차도 함께 선보였다.
이와 함께 기아는 현재 25톤 이상의 화물 적재가 가능한 대형 표준차(KHTV) 개발도 진행 중이다. 실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모형이 전시되어 있어 업계의 관심을 모았다.
기아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군의 작전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한 이동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차량을 공개했다”며, “앞으로도 군용 모빌리티의 미래를 주도할 수 있는 기술과 비전을 꾸준히 제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