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집중 호우 대비 캠페인
수리비 총액의 40% 할인 지원
여름휴가 대비 무상점검도 실시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장마철 집중 호우 및 국지성 폭우, 태풍 등 자연 재해로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수해 차량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KGM은 오는 10월 말까지 집중호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중심으로 수해 차량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하며, 수해 차량에 대해서는 수리비 총액의 40%를 할인해 주는 파격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여름휴가 대비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도 함께 실시한다.
수해 차량, 수리비 40% 지원
KGM은 전국 310여 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수해 지역 고객을 지원한다. 특히 자차 보험이 없는 차량 소유자에게는 수리비의 40%를 할인해주는 특별 정책을 적용한다.
서비스센터에 차량이 입고되면, 우선 피해 상황을 점검한 후 수해 여부를 판단해 수리 작업이 진행된다. KGM은 “자차 보험 미가입 고객의 경우 수리비 부담이 큰데, 이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수해 지역이 재난 또는 재해지역으로 선포될 경우, 해당 지역의 서비스망과 연계해 긴급 출동팀을 편성하고, 방문 점검 서비스도 병행할 예정이며 긴급 소모품은 사전 확보해 즉시 공급함으로써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3일간 전국 무상점검도 병행
이와 함께 여름휴가철을 맞아 안전한 차량 운행을 돕는 무상점검 서비스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군포 광역서비스센터를 포함한 전국 58개 네트워크에서 일반 승용차를 대상으로 차량 주요 부품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항목은 에어컨 작동상태 및 필터 점검, 엔진오일 누유 점검 및 보충 등 각종 오일상태 점검, 브레이크 상태 점검, 부동액 점검 및 보충,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상태 점검 등 27개 항목에 대해 차량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자동차 고장 또는 긴급 상황 발생 등으로 인한 운행 정지 시 신속한 고객 지원을 위한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
KGM 관계자는 “차량이 물에 잠긴 직후 시동을 걸게 되면, 엔진이나 변속기, 전기장치 등 핵심 부품에 심각한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이럴 땐 무리하게 움직이지 말고 즉시 전문가의 조치를 받는 것이 최선”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KGM 홈페이지(www.kg-mobility.com)나 고객센터(080-500-558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금 더 앞으로 나아가려는 KGM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