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30만 원 때문에”…대통령 지시에 싹쓸이 나선 경찰, 두 달 만에 414억 징수 2026-03-15 작성자: 문한길 기자 교통 과태료를 오래 미루다 번호판이 영치된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거기서 끝이 아니다. 체납 상태에서 직접 운전하다 적발되면 운전면허까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