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도 살지 모른다 했는데”…여성암 투병 ‘이솔이’의 깜짝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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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솔이 SNS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휴가지에서 그림 같은 비키니 자태를 뽐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청순+섹시 오가는 팔색조 매력…패셔니스타 면모도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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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솔이 SNS

사진 속 이솔이는 모자와 흰색 와이드 팬츠, 가벼운 아우터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브라운 컬러의 비키니와 어우러진 그녀의 건강미 넘치는 모습은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긴 머리와 시크한 옆모습은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할 정도로 완벽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솔이의 비키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솔이 씨 몸매 정말 대박이다”, “자기 관리 끝판왕”, “미모가 점점 물오르는 듯”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아픔 딛고 더 눈부신 근황…핫 아이콘의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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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솔이 SNS

한편, 지난 2020년 박성광과 부부의 연을 맺은 이솔이는 지난해 4월 여성암 투병 중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암의 성질이 독해 1년 혹은 3년 뒤 생존 여부조차 불투명하다는 진단을 받고 큰 절망에 빠졌었다”고 고백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음을 털어놓았다.

6개월간의 수술과 항암 치료를 악착같이 버텨낸 그녀는 현재 모든 치료를 마치고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으며 건강을 회복 중이며 이러한 아픔을 딛고 더욱 밝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이솔이에게 팬들의 뜨거운 응원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