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매력적인 뇌섹녀로 사랑받았던 이가흔이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비율로 근황을 전했다.
이가흔은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퍼 재킷 은근 패딩보다 따숩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가흔은 명품 브랜드 매장을 배경으로 세련된 윈터 룩을 선보였다.
“173cm의 위엄”…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비율
공개된 사진 속 이가흔은 아이보리색 퍼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하여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173cm라는 남다른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긴 다리 길이와 슬림한 허리 라인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다양한 포즈와 스타일링으로 ‘OOTD(오늘의 패션)’를 공개한 이가흔은 특히 “부츠에 진심”이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으며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그녀의 모습에서 일상 자체를 화보로 만드는 여유로움이 느껴지기도 했다.
수의사에서 방송인까지…반전 매력의 아이콘
한편 1996년생인 이가흔은 건국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한 ‘뇌섹녀’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와 ‘프렌즈’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프로그램 출연 당시 뛰어난 학벌과 매력적인 비주얼로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방송 이후에도 꾸준히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등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으며 단순히 방송 활동뿐만 아니라 수의사로서의 전문성과 모델 같은 비주얼을 동시에 갖춘 반전 매력으로 향후 행보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